가로로 긴 진료 시간표는 컴퓨터에서는 정돈돼 보여도 휴대전화에서 오른쪽 열이 잘릴 수 있습니다. 글자만 작게 만들면 확대가 필요해지고 접수 마감이나 휴진이 더 읽기 어려워집니다. 열을 유지하는 대신 같은 의미를 묶어 구조를 단순화해야 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일정이 같다면 평일 한 줄로 합치고 다른 요일만 따로 둡니다. 진료시간, 점심시간, 접수 마감은 역할이 다르므로 한 셀의 괄호 안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검사별 예외가 있다면 해당 안내 가까이에 별도 항목으로 표시합니다.
휴진은 색만으로 나타내지 않고 글자로 씁니다. 화면 밝기가 낮거나 색을 구별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의미가 남아야 합니다. 표 머리글과 값의 관계가 세로로 접혀도 보이도록 카드형 목록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여러 화면 폭에서 실제로 열어 오른쪽 정보가 사라지지 않는지, 확대 없이 읽히는지, 화면읽기 순서가 자연스러운지 확인합니다. 운영시간 원본이 바뀌면 데스크톱 표와 모바일 표현을 함께 갱신합니다.
산출물은 축소된 데스크톱 표가 아닙니다. 요일 묶음, 시간 종류, 예외, 현재성 책임이 작은 화면의 읽는 순서에 맞게 다시 구성된 모바일 검수본입니다.
시간표를 카드로 바꾸더라도 요일 순서와 예외의 관계가 뒤섞이지 않게 합니다. 매일 다른 일정이라면 억지로 평일로 묶지 않고 차이가 있는 이유를 운영 자료에 따라 표시합니다. 인쇄본이나 공유 이미지가 별도로 있다면 모바일 표만 고친 뒤 옛 시간이 계속 유통되지 않도록 함께 갱신합니다. 시간표를 수정한 날짜와 공개 확인자를 남겨 옛 캡처가 현재 일정처럼 재사용되지 않게 합니다. 예약 화면의 시간 선택지와 모바일 시간표가 서로 다른 예외를 보이지 않는지도 대조합니다.